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가 시드니 해변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17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에서 이것만 입고 다니는 것 같아. 배틸 걸리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블루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화이트 캡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자연광 아래 더욱 도드라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분위기. 양 볼에 더해진 별 스티커와 내추럴한 헤어는 특유의 ‘동안 매력’을 배가시키고, 깊게 파인 비키니 실루엣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강조하며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완성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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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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