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얼굴 주름 신경 쓰여 스티커로 가렸네…근육질 초슬렌더
기사입력 : 2026.03.17 오전 6:14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초슬렌더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윤혜진이 자신의 SNS에 "힘 너무 줘서 주름 이슈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화이트 브라톱에 하프 레깅스를 입고 상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팔 근육이 도드라질만큼 힘을 준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윤혜진은 얼굴에 생긴 주름이 신경 쓰인 듯 이모티콘으로 가린 모습이다.

발레리나답게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로 탄탄한 건강미를 드러낸 윤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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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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