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차주영 인스타그램
차주영이 ENA '클라이맥스'에서 이양미로 변신을 예고했다.
16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 이양미 입니다. '클라이맥스' 오늘 밤 10시 ENA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 드라마다. 극 중 차주영은 WR호텔 사장이자 그룹의 실세인 '이양미' 역을 맡았다. 이양미는 대선을 앞두고 급부상한 서암시장 남혜훈을 지원하며 정치, 재계, 연예계를 정교하게 연결하는 전략가다.
차주영은 tvN '원경', 넷플릭스 '더 글로리'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늘(16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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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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