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렇게 글래머였어? 깊게 파인 넥라인에 깜짝 놀랄 볼륨감 "기다리던 불금"
기사입력 : 2026.03.13 오후 8:40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했다.

1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은 불금"이라는 글과 함께 Sliver Lake를 위치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불금을 맞이한 만큼, 깊게 파인 넥라인과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롱 슬리브와 블랙 색상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강민경은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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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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