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고강용 아나운서가 '영영끌' 한 예산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 속에는 고강용이 이사할 집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발품을 파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미리 부동산 중개인에게 영영끌해서 모은 예산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조건의 집을 요청했다고 밝힌다. 고강용이 포기할 수 없는 집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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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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