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니 인스타그램
아이들 민니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파리지앵의 날"이라며 "사랑스러운 사진을 찍어준 메르시 네버랜드"라는 불어로 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민니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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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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