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자연 공포증' 알려진 걸그룹 출신 배우, 수영복 입고 "이제 비키니는 엄두가 안나요"
기사입력 : 2026.03.12 오전 7:23
사진 : 윤조 인스타그램

사진 : 윤조 인스타그램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윤조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비키니는 엄두가 안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조는 체크 패턴의 스윔웨어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밝은 금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채 살짝 고개를 숙여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더욱 강조된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동호와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는 지난 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조의 남편 김동호는 지난해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띵동택배'에 출연해 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공개했다.




김동호는 윤조의 심각한 '자연 공포증'을 고백하며 "아내가 어릴 때부터 자연공포증이 있다. 예를들면 (아내가) 어릴 때 부모님이 바다 모래사장에 맨발로 놓으면, 움직일 수 없는거다. 실제로 얼마 전 한강 러닝을 갔는데 풀벌레 소리같이 들렸다. 아내를 봤는데 온 몸에 빨갛게 두드러기가 다 올라온 거다. 그 정도로 자연, 벌레, 풀숲에 대한 공포심이 엄청 심해서 그걸 덜어주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


▶ '몸짱 싱글맘'으로 통하던 SNS 스타, 재혼 후 둘째 임신 고백 근황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윤조 , 헬로비너스 , 김동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