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풍만함에 너무 꽉 차는 브라톱…복근 위 강렬 타투까지 '압도'
기사입력 : 2026.03.12 오전 7:04
사진 : 효린 인스타그램

사진 : 효린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이자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미국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12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eason why(이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크롭톱과 루즈한 팬츠를 매치한 스트리트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배 중앙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빛 아래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힙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지난해 12월 신곡 'Standing On The Edge'를 공개했다. 'Standing On The Edge'는 효린이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담아낸 곡으로, 각자의 시간을 묵묵히 지나온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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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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