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무료 공연 추가 좌석 오픈…12일 예매
기사입력 : 2026.03.10 오후 2:45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

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추가 좌석이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마련된다.

이번에 추가로 오픈하는 구간은 전 구간 스탠딩 좌석이다. 이로써 이번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은 약 2만 2천 명 관객을 동원하게 될 예정이다.

추가 예매는 오는 12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기존 예매자는 중복 예매가 불가하다. 티켓값은 무료다.

특히 소속사는 "부정 입장 방지를 위해 전체 관객을 대상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암표 거래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에는 추가 인증을 도입한다. 자세한 본인 확인 절차는 관련 홈페이지에 사전 공지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21일 오후 8시 광화문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에서 실시간 생중계 된다.

▶'돌싱맘' 오윤아, 레이싱 모델 출신 핫보디 여전해…넘치는 건강 美


▶맹승지, 수영복 입고 남다른 수영 사랑 "붓기 왕인데 쭉쭉 빠짐"


▶하원미, 공항 검색대에서 젖은 수영복 걸렸다…"추신수있었음 기절했을뻔"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방탄소년단 ,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