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이지영, 20년 전 과감했던 야구 유니폼룩…세월 비껴간 성덕
기사입력 : 2026.03.05 오후 8:39
사진: 이지영 인스타그램
스타 강사 이지영이 세월을 비껴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이지영이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 오랜 KBO팬으로서 살아온 시간들을 모아봤고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 입고 야구장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어쨌든 저의 덕질 역사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영은 20대 시절 LG 트윈스 유니폼을 커스텀한 크롭톱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슬림핏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오랜 시간 야구 팬이었던 이지영은 오는 5월 드디어 LG 트윈스의 홈경기 시구에 나서게 된 것. 이에 이지영은 벅찬 기쁨을 전하며 최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캐릭터 머리띠를 착용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인 이지영은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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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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