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 딸과 함께한 발리 여행에 대한 기억을 꺼냈다.
26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우만 내내 오다가 마지막 떠나는 날 잠시 해를 보여줬던 발리2. 기억에는 더 남을듯! 안녕. 건기에 다시 올게! 우리 엄씨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엄태웅의 모습부터 셋의 단란한 가족사진과 발리에서 뽐낸 패션 등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엄태웅은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2016년, 사생활과 관련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마사지 업소 종업원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수사 결과 해당 주장이 허위로 드러나면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벗었다. 다만, 성매매 혐의는 인정돼 벌금 100만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나비, 헐거운 옷에 과감한 31주차 D라인…남편 '조성환' 근황 공개
▶최미나수, 수영복 화보 촬영에 드러난 탄탄 슬렌더…'미스 어스' 1위 존재감
▶지효X모모, 눈밭 녹일듯한 핫보디 투샷…추위 잊고 길거리 댄스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