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쌍둥이 출산 임박 D라인…"허리 끊어질 것 같아"
기사입력 : 2026.02.26 오전 12:01
사진: 초아 인스타그램
초아가 쌍둥이를 품은 D라인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25일 초아가 자신의 SNS에 "튼살크림도 촵촵촵. 배 더 나왔지요"라며 "스트레칭도 읏챠읏챠. 간호사 선생님께서 여기서 스트레칭하는 산모 처음 보신다며. 이거라도 안 하면 허리가 끊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출산을 2주 앞두고 하혈해 입원한 초아는 씩씩한 모습으로 입원 생활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자궁경부암 극복 후 쌍둥이를 임신한 초아는 커다란 D라인을 자랑, 두 아기를 고대하는 설레는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입원실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스크팩을 하는 등 미용 관리도 빼먹지 않고 있는 초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초아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뒤 기적처럼 1차 만에 성공, 현재 쌍둥이 아들을 임신 중이며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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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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