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옥택연이 4살 연하 여자친구와 오는 4월 결혼한다.
25일 스포티비뉴스 측이 "옥택연은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10년째 열애를 이어온 4살 연하 연인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6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된 것.
앞서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옥택연은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후 소속사는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옥택연이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후 "저의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사랑해 지혜야"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5월 1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소울 메이트'를 통해 첫 퀴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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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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