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기획전 / 사진 : 픽처하우스 제공
픽처하우스가 개최한 ‘안성기 기획전’이 영화계 선후배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객들의 호평 속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5일 세상을 떠난 故 안성기를 사랑하는 영화인들의 마음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 영화의 상징인 배우 안성기의 대표작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소중한 기회로, 매 행사마다 영화인들이 직접 참여해 풍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영화 '화장'의 무대인사에는 거장 임권택 감독과 배우 김규리가 참석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어 '부러진 화살' GV에는 제작자인 명필름 심재명 대표와 배우 박원상이, '아들의 이름으로' GV에는 배우 윤유선, 이세은과 이정국 감독이 참여해 작품의 의미를 되새기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또한 '카시오페아'의 신연식 감독 역시 자리를 빛내며 관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했다.
특히 오는 금요일 진행 예정인 영화 '종이꽃' GV는 기획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유진, 고훈 감독, 그리고 최선중 제작자가 참석을 확정 지었으며, 예매 오픈 직후 사실상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이번 기획전 중 가장 빠른 매진 속도로, 배우 안성기와 출연진을 향한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픽처하우스 관계자는 “그동안 진행된 GV와 무대인사에 대한 관객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으며,남은 일정 동안에도 관객들이 안성기 배우의 영화 세계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픽처하우스 ‘안성기 기획전’은 오는 3월 5일까지 픽처하우스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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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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