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니, 션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억원을 기부했다.
24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제니가 1월에 진행한 사진전 ‘J2NNI5’수익금과 자신의 개인 사비를 더해서 1억원을 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고 연탄은행에 기부해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후원 증서에는 후원자명 김제니가 지난 2월 13일에 전국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음이 담겨있다.
션은 "1억원으로는 연탄 112,000장을 구입할수 있고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달을 연탄을 땔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연탄은 선택 사항이 아닌 겨울을 나기 위한 꼭 있어야 하는 필수 물품입니다.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제니야,고마워!"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제니는 오는 27일 블랙핑크 새 미니앨범 'DEADLINE'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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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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