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솔이, 끈 없어 흘러내릴 듯한 톱…인어공주인 줄
기사입력 : 2026.02.18 오전 10:21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이솔이 인스타그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최근 다녀온 휴가를 그리워했다.

지난 17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그리울 거면 더 행복할 걸 그랬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여름나라였는데 말이야. 하지만 비를 보고 있는 그 상황 자체로도 낮게 깔린 습한 흙냄새도 사랑이었다. 기억하기 나름이야. 새해 예쁘게 시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해변가에서 끈 없는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노을을 배경으로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솔이는 마치 갓 물가로 올라온 인어공주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최근 암 검진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리며 "저 잘 통과하고 왔어요"라며 "완치길만 걷자!"라며 건강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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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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