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쇼박스 제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날 당일인 17일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 달성과 함께 설 연휴 극장가의 압도적인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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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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