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 CHOSUN 제공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부부의 성지' 한의원을 찾아 아이를 향한 간절함과 함께 진솔한 질문을 던진다.
오는 9일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9년차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의원으로 향한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 진재영, '♥4살 연하' 사랑 받는 관리 여신…감출 수 없는 '청순 글래머'
▶ 이가령, 40대 후반 안 믿겨…수영복 화보라 해도 믿을 것 같은 글래머 자태
▶ '돌싱맘' 한그루, 맨발로 이 비율이라고? 바비인형 뺨치는 S라인 자태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