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카리나, 장원영, 츄 인스타그램
걸그룹들의 '두쫀쿠' 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카리나는 팬들과 소통 플랫폼을 통해 '1일 1두쫀쿠'를 한다며 "겉에는 쫀득한게 좋고, 안에는 바삭한게 좋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불호를 드러냈지만, 이내 마음이 바뀐 사실을 공개한 것.
이러한 애정이 닿은 것일까. 카리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샤넬 로고가 새겨진 두바이 쫀득 쿠키 여러 개를 업로드하며 샤넬 뷰티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최근 샤넬 뷰티 앰버서더로 발탁된 바, 촬영을 위해 주최 측에서 준비해준 것으로 보인다.
꾸준히 두바이 쫀득 쿠키 등을 비롯한 두바이 초콜릿 류 식품에 애정을 과시해온 장원영은 냉동실에 두바이 쫀득 쿠키가 무려 50개나 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던 것에 이어 다양한 두바이 쫀득 쿠키 제품을 추가로 얻게됐다.
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케라스타즈 촬영 현장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케라스타즈 측은 "오직 원영만을 위한 두바이 오마카세"라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딸기 두쫀쿠, 키티 두쫀쿠), 두바이 케이크, 두바이 초콜릿 등을 준비했고, 장원영은 "나는 키티 두쫀쿠"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츄는 최근 웹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를 처음 시식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 이후 해당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배달 시켰으나 품절로 주문 취소가 된 근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 속 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O, My Cyberlove' 막방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는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케이크가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지우 권력 미쳤다. 두쫀쿠 백개 안 줘도 되겠는데?"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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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츄 인스타그램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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