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에도 베이글 자신감…"살 빠져도 바스트 덜 빠져"
기사입력 : 2026.01.28 오전 6:12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질문받을게요"라는 글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연수는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한 질문에 "지금은 임신 중이라 관리 안 하는데 원래 한 끼는 먹고 싶은 거 먹었어요!"라며 "살 빠져도 바스트 덜 빠져서 많이 먹었답니다 헤헤"라고 답했다.
베이비 페이스에 육감적인 글래머 몸매를 가진 최연수는 체중을 감량해도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어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며 아기 태명이 '최타니'라고 공개했다. 최연수는 "원래 태명은 최모랑"이라며 "오타니 선수처럼 컸으면 하는 저희 아빠의 뜻을 따라 종종 최타니라고 부르고 있다. 최타니라 그런지 아직 태동 심할 주수도 아닌데 엄청나게 활발하셔요. 난리나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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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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