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를 통해 재결합해 연인 사이를 이어가게 된 박지현과 정원규가 현커(현실 커플)로 달달한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전했다.
24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1220123"이라는 글과 함께 블랙하트와 흑백으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현과 정원규가 셀프 스튜디오에서 함께 손하트를 만들며 눈맞춤을 하고 있거나,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달한 모습은 '환승연애4'를 사랑한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한 성백현은 "뭔데~ 스드메(결혼식 전 하는 웨딩촬영 등) 예행연습이야?"라는 댓글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박지현과 정원규는 '환승연애4'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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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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