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에바, 귀화→두 아들 맘 된 후에도 미모 여전해…스윔웨어에 부각된 글래머 자태
기사입력 : 2026.01.17 오전 12:01
사진 : 에바 인스타그램

사진 : 에바 인스타그램


'미녀들의 수다'로 대중에게 친숙한 에바 포비엘이 코타키나발루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16일 에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어. Kota Kinabalu 사진 다시 보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롭게 걸어 나오는 모습이다. 과한 포즈나 연출 없이도 화면을 채우는 에너지에 시선이 머문다. 몸에 밀착된 스윔웨어에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활동적이면서도 과감하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태도가 더해지며, ‘휴가룩의 정석’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한편, 에바 포비엘은 지난 2006년 KBS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결혼 후 한국으로 귀화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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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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