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둘째 엄마 된 소감 "45세 노산임에도 힘 세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기사입력 : 2026.01.14 오전 8:47
사진 : 박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낳은 소감을 전했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태어난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박은영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번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고 출산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남다른 마음가짐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과 갓 태어난 아기가 사랑스럽게 담겨있다. 이에 박슬기는 "최고다 박은영... 진짜 넘사다.... 자분은 그저 신같아", 엄지인은 "남매 엄마 월드 웰컴", 홍현희 "대단해 증말. 축하해 그래도 몸조리 잘해" 등의 댓글로 축하와 애정을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으며, 최근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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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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