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20kg 감량 후 확 다른데…발레룩 입고 "다리가 너무 무겁다"
기사입력 : 2026.01.14 오전 8:20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발레 스튜디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발레복에 핑크빛 타이즈, 레그워머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머리는 힘을 뺀 미니 번으로 묶어 연습 중인 분위기를 살렸고, 꾸밈없는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특히 반려견을 꼭 안고 눈을 맞추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컷에서는 손담비의 솔직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 에스파 카리나, 얼굴부터 몸매까지 비현실적 AI 같아…완벽 바비인형 자태


▶심으뜸, 옆에서 보니 더 놀라운 글래머…비키니 입고 뽐낸 근육으로 꽉 찬 S라인


▶ '아들맘' 사유리, 봉긋 애플힙 레깅스 자태에 감탄만 나와…"성실함이 무기"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손담비 , 이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