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룰라 정산 논란 / 사진 : 이상민 인스타그램
신정환이 'B급 청문회'에서 한 룰라 정산 논란에 이상민이 직접 해명했다.
4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며 "팩트체크"라는 글과 함께 신정환의 기사 이미지를 게재했다.
신정환은 유튜브채널 'B급 청문회'에서 정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폭로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신정환 역시 편집 문제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상민의 게시물 댓글로 "신정환입니다. '비급청문회' 24:10에 (컨츄리)꼬꼬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건데 편집이 되어, 마치 (이)상민형이 그런것처럼 들리네요. 팬분들 미안합니다. 형 쏘리~ 빠른 수정조치 해달라 했습니다"라고 사실을 바로잡았다.
한편, 이상민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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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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