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닝닝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2025년을 돌아봤다.
3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to 2025 for making me stronger. Thanks for all the loveeeee(나를 강하게 만들어준 2025년에게 감사. 모든 사랑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2025년에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반짝이는 텍스처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뒤돌아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하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이 슬림한 라인과 건강한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며, 절제된 섹시함을 배가시킨다.
짙은 블랙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선을 강조한 각도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더한다. 흐린 하늘과 잔잔한 바다, 초록빛 풍경 속에서도 닝닝의 존재감은 또렷하다.
이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는 "에코다닝", "애들이 보고싶대"라는 댓글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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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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