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행복했던 2025년. 26년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원은 스포츠 경기장부터 스튜디오, 이동 중 대기 공간까지, 장소마다 결이 다른 표정과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농구 유니폼을 입은 박지원은 치어리더 같은 분위기 속에서 러블리한 자태를 보여준다.
또한 체크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테이블에 몸을 기댄 모습은 섹시한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벽소화한 자태에 감탄이 더해지는 것.
한편,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은 엔터테인먼트 어센드(ASND)와 손을 잡았다. 지난 해 2월 어센드 측은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과 함께 새로운 첫걸음을 하게 됐다. 이들을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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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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