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보였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레드 컬러의 톱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톤 다운된 블루 컬러가 살짝 드러나는 넥 라인이 포인트가 되며, 전체 룩에 절제된 감각을 더한다. 손을 포켓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는 손담비의 슬렌더 보디를 부각시키며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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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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