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화사 인스타그램
화사가 2025년을 돌아보며 새해 복을 기원했다.
1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장풍 받으세요.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은데 결국은 추억으로 웃음짓게 되네요. 25년 감사했습니다. 잘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화사는 2025년에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 특별무대에서 함께한 박정민과 찍은 인증 사진. 화사는 박정민의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러 간 모습을 공개하며 박정민에게 왕관 이모티콘을 씌워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달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과의 축하 무대 후 그야말로 ‘가요계의 대세’가 됐다. 역주행 인기몰이로 올해 솔로 여가수 최초로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국내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고,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5,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켰다.
▶트와이스 모모, 브래지어 비치는 딱 붙는 시스루 톱…글래머다운 자신감
▶맹승지, 고자극 란제리 자태에 시선 둘 곳이 없네…베이글녀의 섹시 연말정산
▶걸그룹 출신 김민경, 손바닥만 한 비키니 소화한 초슬렌더…"뜨거웠던 2025"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