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다은 인스타그램
강석우의 딸이자 배우 강다은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월 1일 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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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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