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타 장르 진출했다가 굴욕만 맛 본 스타 2위…1위는?
기사입력 : 2023.07.17 오후 12:42
사진 : 픽콘DB,디씨인사이드

사진 : 픽콘DB,디씨인사이드


네티즌들이 타 장르로 진출했다가 굴욕만 맛본 스타로 김희재, 제니, 조세호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타 장르로 진출했다가 굴욕만 맛본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김희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74,705표 중 12,783(18%)표로 1위에 오른 김희재는 본업인 트로트 가수뿐만 아니라 MC,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모차르트!'를 통해 뮤지컬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 김희재는 모차르트로서 열연을 펼쳤으나 완벽하게 소화하지는 못했다는 평을 받았다.

2위는 12,537(17%)표로 제니가 차지했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로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제니는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에 배우로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선정적인 안무와 의상으로 첫 회부터 논란에 휩싸인 '디 아이돌'은 결국 '역대 최악의 프로그램'이라는 혹평 끝에 조기종영되었다.

3위는 11,712(16%)표로 조세호가 선정됐다. 개그맨 '양배추'로 활동하며 많은 인지도를 얻은 조세호는 장르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왕성한 활동으로 유명하다. 과거부터 개그맨 남창희와 함께 '조남지대'라는 이름으로 음반을 발매해온 조세호는 낮은 인기에도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 강민경, 강다니엘, 조유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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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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