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문신' 나나, 비키니에 드러낸 아찔+파격 자태…진짜 발끝까지 타투
기사입력 : 2023.04.27 오후 2:42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 인 발리"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나는 블랙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나나의 비키니 모습에 뱀, 배트맨, 꽃, 거미와 거미줄, 'LOVE' 등 다수의 이미지와 텍스트가 발끝까지 새겨져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앞서 나나는 전신 문신이 화제가 되자, 공식석상에서 이어진 질문에 "캐릭터 때문에 타투에 관심을 가진 건 아니고, 하고 싶어서 한 타투"라고 밝혔다. 이어 "기회가 되면 이 타투를 왜 했는지 말씀드릴 날이 올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다. 이건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라고 덧붙여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나나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나나는 고현정, 안재홍, 염혜란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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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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