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더 글로리'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영광'이었습니다. 문동은과 '더 글로리'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 3월 문동은 드림"이라고 손글씨로 꾹꾹 눌러적은 소감을 든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 함소원, 진화와 이혼 결심 "너무 지쳤다…이혼해주세요"
▶ 김지연, 부친 산소 앞에서 "내가 요즘 좀 힘드네…울컥"
▶ 태연, 벌써 여름인가? 민소매 입고 즐기는 꽃놀이 포착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