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대마 이어 프로포폴도 양성 판정 나왔다
기사입력 : 2023.02.24 오전 7:40
사진 : 픽콘DB

사진 : 픽콘DB


유아인(엄홍식·37)가 대마에 이어 프로포폴까지 양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TV CHOSUN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유아인 체모를 정밀 감정한 결과, 프로포폴도 '양성'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는 유아인의 소변검사와 다른 결과가 나온 이유도 설명했다. 이들은 소변 검사와 다른 결과가 나온 건, 대마의 주요 성분이 길게는 열흘 정도까지 검출되지만, 프로포폴은 3~4일이 지나면 체내에서 배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체모는 길이에 따라 잔류 성분이 계속 검출돼 1cm만 남아 있어도 약물 이력을 밝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아인 소속사 측은 "변호사 선임 후, 공식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의 감정이 마무리 됨에 따라 유아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 故 김영희, 화장실갔다가 미끄러져 목뼈 골절" 안타까운 비보


▶ 송혜교, 반묶음만 하면 현대판 공주님 변신 '지금 되게 신나'


▶ '유퀴즈' 측, 방송사고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유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