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6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임신선은 임신 6개월 정도부터 조금씩 진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누구보다 진한 임신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배가 작은 편이지만 멜라닌 색소가 남들보다 많은지 조금 더 진하고 뚜렷하게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엔 없어지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샤워 후 매일 체크했던 것 같은데 호르몬 + 엄마 배의 크기 + 멜라닌 색소 등의 영향이라고 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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