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픽콘DB
배우 강수연(57)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사실이 전해졌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강수연은 오후 5시 48분 경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의식이 없는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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