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성웅 "싸이가 팬이라며 욕 해달라고 해서…"
기사입력 : 2014.06.06 오전 10:25
해피투게더 박성웅 /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박성웅 /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배우 박성웅이 영화 ‘신세계’ 이후 욕을 해준 사람가운데 싸이를 언급했다.


박성웅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상남자 특집’에 출연해 “‘신세계’ 이후 사람들이 욕을 해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싸이 콘서트에 갔을 땐 싸이가 팬이라며 욕을 해달라고 했다”며 “욕을 해줬더니 그가 좋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또 “‘신세계’에서 악역 이미지로 사람들이 무서워하지 않냐”는 질문에 “미소를 지으면 더 무섭다고 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 박성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성웅, 대박”, “해피투게더 박성웅, 정말 무섭다”, “해피투게더 박성웅, 욕 멋지다”, “해피투게더 박성웅, 싸이도 팬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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