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추여사vs장준우 안전 제일, 달라도 너무 다른 '운전 스타일'
기사입력 : 2014.03.03 오후 4:43
추사랑 추여사 /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추사랑 추여사 /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추사랑 추여사 모습과 대조되는 장준우 운전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 삼부자와 추성훈 부녀의 도쿄 여행 마지막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현성 삼부자와 추성훈 부녀는 도쿄의 한 테마파크 어린이 자동차 체험장에 방문했다. 추사랑은 자동차를 발견하자마자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용 자동차에 앉은 추사랑은 신호위반은 물론이고, 여기저기 부딪히는 등 추여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장현성 아들 장준우는 "되게 떨린다. 진짜 무섭다"며 안전운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크게 긴장한 모습과는 달리 아빠의 지도를 받으며 훌륭한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 추여사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 진짜 귀여워", "추사랑 추여사, 진짜 도로의 무법자다", "추사랑 추여사, 사랑이 너무 귀여워서 어떡하죠?", "추사랑 추여사, 준우랑은 완전 반대네", "추사랑! 준우! 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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