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정형돈 독설 "무한도전 멤버 중 가장 재미 없다"
기사입력 : 2013.01.01 오전 11:20
에일리 정형돈 독설 /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에일리 정형돈 독설 /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에일리 정형돈 독설이 화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2013년이 더욱 기대되는 화제의 신인 에일리가 출연해 자신의 프로필을 검증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에일리는 자신을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하는 성격"이라고 소개하며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솔직하고 거침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데프콘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에일리는 "계속 보니까 콧구멍이 큰 것 같다"며 솔직하고 귀여운 답변을 내놓았다. 이어 정형돈이 "나에게도 한 마디 해 달라"고 하자 잠시 머뭇거리더니 "'무한도전'에서 가장 재미가 없는 것 같다"고 강한 한마디를 남겨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에일리 정형돈 독설 뿐만 아니라 에일리는 신체 프로필 공개부터 솔직한 모습을 과시하며 프로필상 163cm, 50kg으로 되어 있는 신체사이즈를 과감히 수정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솔직하고 당당한 에일리의 독설은 2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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