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그림 실력 /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수지 그림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강심장> 3주년 특집에 출연한 미쓰에이 수지는 MC들에게 특별한 그림을 선물했다.
수지는 <강심장> MC 신동엽과 고정 패널 붐, 이특의 모습을 스케치북에 그려왔다. 수지 그림 실력이 담긴 스케치북 속 그림에는 신동엽의 몰린 눈과 붐의 양손 꽃받침한 표정, 군복무를 앞둔 이특을 위한 모자까지 각 인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캐리커처가 담겨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수지는 이상형으로 꼽은 남자 스타들을 언급하며 현재 이상형을 MC 이동욱이라고 밝히며 다른 MC 및 패널들보다 잘 생기게 그린 단독 그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 그림 실력을 본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신동엽-이동욱 절묘하게 닮았네", "수지 못하는 게 없네", "수지 그림 실력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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