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전종서 "원작자 ♥이충현 감독 반응? 이거 계속 보게 된다고"[픽터뷰]
기사입력 : 2022.11.16 오후 5:33
사진: 티빙 제공

사진: 티빙 제공


전종서가 '몸값'의 원작자이자 연인인 이충현 감독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티빙 오리지널 '몸값'의 주역 전종서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몸값'은  서로의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각자 마지막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극 중 전종서는 흥정 전문가 '박주영'으로 분했다.

이날 전종서는 원작자이자 연인인 이충현 감독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감독님도 다 모니터를 하셨고, 재밌다는 반응을 해주셨다. '이거 계속 보게 된다'고 하시더라. 전우성 감독님이랑 두 분이 따로 자리를 하시면서 비하인드가 어땠고 하는 자리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몸값'이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분위기고, 원작자인 감독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고, 단편이 디스토피아 물로 새로 나와서 많은 분들과 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전종서가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몸값'은 티빙을 통해 전편 확인할 수 있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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