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멤버 뷔의 남다른 센스가 월드 클래스의 반전으로 웃음을 더한다.

사진 : BTS,RM,뷔,제이홉 인스타그램


20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도 붉은 악마"라는 글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진행 중인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월드컵 결승전에 양측팀 누구도 아닌 우리나라의 공식 응원 캐릭터 '붉은 악마' 코스튬으로 남다른 센스를 내비친 것. 이날 RM도 경기장 객석에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전격 등판했다. 오늘(20일, 국내 시간 기준) 진행된 하프타임 쇼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하프타임 공연으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어릴 적부터 즐겨보던 월드컵 결승전의 첫 하프타임 쇼 무대에 서게 되어 깊은 영광이다. 멋진 아티스트들, 어린이들과 함께 사랑의 메시지를 외치며 의미 있는 공연을 만들 수 있어 마치 꿈만 같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전 세계 아미(ARMY)의 끊임없는 지원과 영향력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을 향한 사랑을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1일과 2일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고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암 극복' 이솔이, 딱 붙는 레드 상의에 완벽 보디라인…"점점"
▶정소민, 30대 후반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핑크빛 비키니에 러블리
▶'애셋맘' 이소라, ♥최동환도 깜짝 놀랄 수영복 자태 공개하더니 "그냥 내가 입는 것"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