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이 마우이에서 보낸 태교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홍유경 인스타그램


최근 홍유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도 너무 예뻤던 인피니티풀. 역시 수영하면서 먹는 밥이 제일 맛있다. 오하우 넘어가기 전에 최대한 호캉스 뽕뽑기"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인피니티 풀에 몸을 담근 채 풀사이드 바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화이트 래시가드와 비키니를 매치한 홍유경은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하늘색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편안한 휴양지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홍유경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태교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 활동 2년 만인 2013년 4월 학업을 사유로 팀을 떠났다. 이후 그는 지난 2023년 10월 결혼 소식을,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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