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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남지현, 공주 드레스 벗었더니 반전 착장 "건강미가 추구미"
남지현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 원피스 안에 숨겨진 테니스 복"이라며 "20대에는 샤랄라에 빠졌다면, 30대에는 건강미가 추구미... 체력이 중요한 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톤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지현은 러블리한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랙 색상의 테니스복을 입고 건강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모습이 포착,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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