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귀족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어썸이엔티 제

16일 소속사 어썸이엔티 공식 SNS에 김유정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김유정은 튜브톱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더한 김유정은 탄탄한 각선미와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님", "골져스해요", "인형아닌가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소리도 없이'를 연출한 홍의정 감독의 신작 '복수귀'에 합류했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김유정)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박지환)와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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