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15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나 오늘 생일이라 기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최연수는 팬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답하며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첫째 출산 후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는 최연수는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어요! 아기 너무 예뻐", "아마도 둘째 도전하지 싶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연수는 출산 후 13kg 빠졌다며 앞으로 10kg을 더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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