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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고급 아파트서 자취하는 女 아나운서, 백리스 브라톱 입고 동네 산책
이나연 아나운서가 고급스러운 썸머룩을 소화했다.
최근 이나연이 자신의 SNS에 "뜨거운 햇빛이 싫으면서도 이런 무드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나. 애증이라는 말은 여름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가 아닐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블랙 홀터넥 크롭톱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입고 세련된 룩을 소화햇다.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길거리를 걷고 있는 이나연은 선글라스까지 착용,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백옥 피부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 이나연은 백리스 뒤태까지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름핫걸", "정말 고급스러워보여요", "너무 멋져서 순간 멈칫", "골져스해", "럭셔리와 힙함이 동시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이나연은 수십억 원대 성동구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에서 자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을 통해 ADHD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