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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은퇴 선언한 베이글녀, 엄마 몰래 성형 근황…"부기 빠지면 만나요"
맹승지가 성형수술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맹승지가 자신의 SNS에 "인중축소수술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어요"라며 "12년 만에 성형수술했음. 부기 빠지면 만나요 다들. 엄마 몰래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맹승지는 마스크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인중축소수술 당일, 실밥도 풀지 못한 얼굴을 잠깐 공개한 맹승지는 수년 동안 고민했던 성형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지세요", "많이 아팠을 것 같아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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