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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손가락 깨물며 눈 질끈…납작 복부 드러내며 월드컵 직관
블랙핑크 리사가 과감한 패션으로 월드컵 직관에 나섰다.
지난 11일 리사가 자신의 SNS에 "Just here for the pl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월드컵 경기를 직관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브라톱에 크롭 자켓을 매치, 언밸런스 시스루 스커트까지 착용한 리사는 납작한 복부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가락을 깨물며 아찔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사는 이어 차량에 앉아 고혹적 무드를 자랑,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열린 2026 월드컵 개막식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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