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송지효, 점점 대담해지는 언더웨어 화보…한 뼘 톱 입고 납작 복부 자랑
송지효가 언더웨어 브랜드 모델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최근 송지효가 운영하고 있는 언더웨어 브랜드 측이 새 화보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송지효는 블랙 탱크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납작 복부로 눈길을 잡아끈 송지효는 머리를 묶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뒤태까지 자랑, 바짝 선 기립근으로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언니", "널리널리 번창하세요", "너무 핫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런칭했으며,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44세' 신지, 신체 나이 50대 수준 결과에 충격…♥문원 내조가 독이었나
▶ 강아랑, 임신 중 오열 "오늘로써 일제히 작별"…우는 모습도 예뻐
▶김기리♥문지인, 유산 아픔 딛고 임신→출산 임박 "막달은 체력이 0"